preloder

*

후키와레(吹割)의 폭포 (*갈라지는 폭포)

Date: 한국어 ,

Fukiware1

  SONY DSC

군마현(群馬県)의 관광명소 중에는  “후키와레의 폭포”가 있어요.

이곳은 자연이 한가득이며, 특히 가을은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변의 산들로 이어지는 둘레길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후키와레의 폭포의 특징은?

 

SONY DSC

후키와레의 폭포는 낙차가 7m, 폭은 30m에 달하는 폭포입니다.

7m라는 낙차가 잘 상상이 안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만…

이곳의 별칭은 「일본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요!

그러면 도대체 왜 ‘나이아가라’라고 불리는지 신경쓰이지 않나요?

그 이유는 실제로 후키와레의 폭포를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폭포의 형태가 나이아가라 폭포와 상당히 닮았기 때문이에요!

낙차는 실제 나이아가라폭포에 미치지 못하지만, 폭이 비교적 넓고, 폭포의 형태도 불규칙해요.

이 계곡에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이아가라 폭포와 상당히 닮았어요.

사진을 보시면 납득가시지 않나요?

후키와레의 폭포 주변의 산림은 둘레길이 있기 때문에 산책에도 좋습니다.

산책코스로 중에는 강의 상류를 건너기 위한 흔들다리가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풍경도 강추합니다!

후키와레의 폭포는 어디에?

Loading
Center map
Traffic
Bicycling
Transit

후키와레의 폭포는 군마현 누마타시 토네마치(群馬県沼田市利根町)에 있어요.

해발 1000m정도의 높이로, 누마타시가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후키와레의 폭포로 가는 교통수단으로는 자동차가 베스트 초이스입니다.

누마타역에서 버스(편도 1350엔)으로도 갈 수 있지만, 배차간격이 길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주된 교통수단

   교통수단

칸에츠자동차도누마타IC(関越自動車道沼田IC)에서 국도120호를 동쪽으로 약 20km

대중교통

   JR타카사카역(JR高崎駅)에서 죠에츠센(上越線)을 타시고 누마타역(沼田駅)
   누마타역에서 칸에츠교통버스로 45분거리의 ‘후키와레의 폭포’ 버스정류장에서 하차

 

주변 모습은?

 

SONY DSC

후키와레의 폭포 주변에는 기념상품가게나 식당 등 여러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깜짝 놀랄정도로 맛있는 식당도 있으므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단풍시즌에는 관광객이 굉장히 많아서 자동차로 가실 경우에는 주차가 조금 힘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주차장의 대부분은 주차요금으로 500엔정도 요구하지만, 개중에는 무료 주차장도 있어요!

또한, 각 주차장에는 후키와레의 폭포까지 안내판이 있으니,

폭포까지 가시는 길은 어렵지 않을 거에요.

 

후키와레의 폭포 방문 후기

 

SONY DSC

저희들이 방문한 날은 후키와레 폭포가 단풍시즌을 맞아서 굉장한 인파로 붐볐지만,

관광 자체는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후키와레의 폭포는 협곡을 흐르는 강의 중간에 있습니다.

강을 따라 내려와보니, 눈 앞에는 웅대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계절은 가을, 강을 따라 자라난 산림엔 비단결 같은 단풍으로 치장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높아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또한 약간이지만 폭포에서 물안개도 피어난 상태였어요.

후키와레의 폭포는 강을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과연 일본의 나이아가라!

실제로 나이아가라폭포를 보지는 못 했습니다만, 이미지는 확실히 닮았습니다.

강을 흐르는 물은 무심코 마시고 싶을 만큼 투명하고, 좊은 물줄기들이 깎아 만든 암석들도 아름다웠습니다.

함께 방문한 친구들도 사진을 찍거나 산책을 하는 등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Google Adsense

Google Adsense

Message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Google Adsense

요코하마중화거리 – 横浜中華街

일본에는 3개의 대규모 중화거리가 있습니다. 나가사키, 코

아마노하시다테 – 天橋立

오늘은 일본 삼경 중 하나인 아마노하시다테를 소개해드리도

아소산 – 阿蘇山

큐슈라는 커다란 섬에는 매력적인 장소가 한가득입니다.

More...

shares
PAGE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