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시키 – 倉敷

  이번에는 서일본의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를 소개해 드릴게요. 쿠라시키는 옛날부터 상업이 발달한 마을로, 운송업이 상당히 번창했습니다. 지금도 당시 운송에 쓰이던 운하가 잔뜩 남아있어요.   쿠라시키의 특징은?     쿠라시키는 에도시대에 쌀을 각지로 배송하는 거점역할을 하던 마을이었습니다. 쌀이 보관되어 있던 창고는 마을의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은 창고였던 건물들이 카페나 기념상품매장 또는 …